Bio-MAX/N-Bio, SEOUL NATIONAL UNIVERSITY

연구원장 인사말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명공학공동연구원 (SNU Bio-MAX Institute)에 오신 것을 크게 환영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을 새로 맡게 된 공대 화학생물공학부의 김병기입니다.

생명공학공동연구원(생공연, 영어명: Bio-MAX/N-Bio)은 자연대, 공대, 농생대, 사범대, 생활대, 수의대, 약대, 의대, 치대, 간호대 등 10개 단과대학의 공동 참여로 바이오분야 학제간의 “다학제 연구협력체제 구축”을 목표로 2003년 1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원 공간이 없이 어렵게 시작되었기에 생공연은 지난 16년 동안 여러 굴곡을 거치면서 현재는 학내 220동의 바이오공학연구소/생물정보연구소가 있는 공간의 확보와 2015년 5월에 신축된 81동 건물의 2개 층을 새롭게 사용하게 되었으며, 교내의 유일한 총장 직속 “융합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지향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교내/외 바이오텍 관련 활동/사업 기획의 씽크탱크 기관으로뿐만 아니라 대학 내의 관련 교수님들의 연구네트워크의 장으로, 창업보육의 공간으로 새롭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개의 산하 연구소(바이오공학연구소/생물정보연구소)가 활동하고 있으며, 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을 연 2회 운영하고 있고, 원내에는 7개 바이오 벤처 회사가 입주하여 창업보육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전임 원장님들과 참여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수고와 노력으로 어렵사리 일구어진 지난 15여년 이상의 생명공학공동연구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아래와 같은 장단기 활동계획을 가지고 임하려 합니다.
1) 명실공히 서울대학교 내의 “융합바이오텍”의 산실로서 융합학문을 지향하고,
2) 2개의 연구소(바이오공학연구소/생물정보연구소)가 포함된 총장 산하의 연구원으로서 연구소 조직 및 활동의 활성화와 내실화,
3) 융합바이오텍의 산실에 걸맞은 학문 후속세대들의 학문적 네트워킹(6개 이상의 바이오융합포럼 운영)과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학내/외 바이오분야 사업 기획지원,
4) Bio-CEO(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의 계속적이고 성공적인 운영,
5) 창업보육센터로서의 선순환체계구축
저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이 설립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서울대학 내의 학제간의 벽을 허무는 다학제적(Multidisciplinary) 공동연구와 창조적이고 모험적인 (Adventurous) 연구를 통하여 최상급의 (eXcellent) 연구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새로운 연구분야를 개척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한 낙수효과로서 개발된 신기술의 실용화/산업화에 앞장서서 창업보육(N-Bio)은 물론, 창업보육에 필요한 자본지원도 바이오최고경영자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사회와의 소통과 동반성장을 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미력하나마 우리 연구원의 꾸준한 노력이 서울대학교에 산재한 탁월한 연구인력의 개별적인 가능성을 집대성하고 종합하여, 서울대학교가 우리 사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회도 선도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3월 5일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원장 김 병 기 (제9대 2019.3.~ 현재)

역대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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